2023년02월11일 48번
[과목 구분 없음] (가)에 들어갈 명칭으로 옳은 것은? [1점]

- ① 단오
- ② 동지
- ③ 한식
- ④ 정월 대보름
(정답률: 39%)
문제 해설
정답> ④
'오늘은 음력 1월 15일 (가) 맞이 부럼 깨기 완료!'가 호두 사진과 함께 제시되어 있다. 이어 '부럼 깨기가 뭐야?'라는 질문에 '부스럼을 예방하고 치아를 튼튼하게 하려는 뜻이 담긴 세시 풍속이야'라는 답이 나와 있다. 이를 통해 주어진 자료 속 '(가)'는 정월 대보름을 가리키는 것임을 알 수 있다. 대보름 때는 호두와 땅콩 등 부럼 깨기는 물론 건강과 풍년을 기원하는 오곡밥, 여름 더위를 막아주는 묵은 나물, 달콤한 꿀을 넣은 약밥 등을 세시 음식으로 먹었다.
오답 해설>
① 단오는 매년 음력 5월 5일에 지내는 명절이다[(오월) 단오]. 우리말로 '수릿날'이라고 한다.
② 동지는 매년 음력 11월 중순에 행하는 세시 풍속이다. '작은 설'이라고도 하였다.
③ 한식은 동지 후 105일째 되는 날(양력으로는 대개 4월 5일경)에 지내는 명절이다.
'오늘은 음력 1월 15일 (가) 맞이 부럼 깨기 완료!'가 호두 사진과 함께 제시되어 있다. 이어 '부럼 깨기가 뭐야?'라는 질문에 '부스럼을 예방하고 치아를 튼튼하게 하려는 뜻이 담긴 세시 풍속이야'라는 답이 나와 있다. 이를 통해 주어진 자료 속 '(가)'는 정월 대보름을 가리키는 것임을 알 수 있다. 대보름 때는 호두와 땅콩 등 부럼 깨기는 물론 건강과 풍년을 기원하는 오곡밥, 여름 더위를 막아주는 묵은 나물, 달콤한 꿀을 넣은 약밥 등을 세시 음식으로 먹었다.
오답 해설>
① 단오는 매년 음력 5월 5일에 지내는 명절이다[(오월) 단오]. 우리말로 '수릿날'이라고 한다.
② 동지는 매년 음력 11월 중순에 행하는 세시 풍속이다. '작은 설'이라고도 하였다.
③ 한식은 동지 후 105일째 되는 날(양력으로는 대개 4월 5일경)에 지내는 명절이다.